캘리포니아 어바인 (입주형 4주)
미국 한인 산모님 생생 후기
관리사님, 저 어바인 지영이에요! 어느덧 관리사님께서 저희 집에 오신 4주가 지나고 혼자 아기를 보게 되니 관리사님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... 첫째 때 다른 곳에서 상처를 많이 받아서 둘째 낳고는 정말 우울증까지 올 뻔했거든요. 그런데 산후드림 관리사님께서 대문 열고 들어오시면서 환하게 웃어주신 그 첫날부터 제 마음이 사르르 녹았습니다. 매일 아침 저보다 먼저 일어나셔서 뭉친 가슴 마사지해 주시고, 제가 좋아하는 황태미역국에 정갈한 반찬까지 차려주셔서 제가 정말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. 특히 우리 첫째 아이가 아기 생기고 샘낼까 봐 걱정했는데, 첫째 눈높이에 맞춰서 유치원 가방 챙겨주시고 칭찬해 주신 덕분에 집안 분위기가 정말 따뜻해졌습니다. 밤마다 편하게 푹 잘 수 있게 아기 케어해 주신 덕분에 제 부종도 싹 빠지고 건강하게 회복했어요. 제 인생에서 가장 감사했던 4주였습니다. 늘 건강하세요!! ㅎㅎ






